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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업정책과, 군민안전과, 인구정책실 농촌일손돕기 실시! 인력난 해소 지원
고령군(군수 이남철) 농업정책과, 군민안전과, 인구정책실 직원 30명이 6.2일(월)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가야읍 외리 소재 농가 마늘밭에서 이른 아침부터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마늘 줄기 제거 작업과 망에 넣는 작업을 실시하며 부족한 일손을 덜어주어 농가에 힘을 보탰다. 최근 고령화, 노동자 인력 부족으로 인하여 영농철 농촌인력 수급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이날 실시된 일손돕기 활동은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해 적기에 영농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바쁜 영농철에 군청 직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농가에 작은 일손이나마 보태어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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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 최초 마늘경매장에서 풋마늘 첫 경매 실시!
영천시는 6월 2일부터 13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에 신녕농협 마늘경매식집하장(신녕면 장수로 2075)에서 풋마늘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매는 수확 후 건조 및 선별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로 바로 출하하는 풋마늘(대서마늘 품종)을 대상으로 하며, 출하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은 신녕농협 마늘경매식집하장(☎054-338-9556)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녕농협 마늘경매식집하장은 지난해 7월 1일 경북 최초로 영천시 신녕면에 개장했으며, 풋마늘 경매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다. 2일에 진행된 풋마늘 첫 경매는 오후 1시 9분 기준 최고가 3,300원을 기록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풋마늘은 수확 직후 바로 출하할 수 있어 건조 및 선별에 드는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이 기대된다”며,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마늘이 경매를 통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의 투명성을 높이고, 영천시가 마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 2부: 2일 신녕농협 마늘경매식집하장에서 풋마늘 첫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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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전국 상위 6개 기관에 이름 올려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3월 발표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는 우수기관 중 평가 부분별 상위 6위 이내에 해당하는 기관에 기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는데 청도군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직원 교육 강화 등 기관장의 적극행정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관심 ▲군민의 손과 발이 되어 주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대상포진 예방 무료접종 ▲자생 돌봄공동체 확대를 통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군민 체감형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존의 행정 관행을 뛰어넘어 민원을 단순히 ‘처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감 행정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청도군은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조직 내 유연하고 도전적인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청도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해, 적극행정으로 인한 소송 지원 대상을 퇴직 공무원까지 확대하고, 징계 또는 소송 요구 시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공무원 보호체계도 강화했다. 이러한 변화는 민원 현장에서 더욱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공직자들은 이제 민원인을 단순한 ‘업무 대상자’가 아닌, 군정의 주체로 인식하며 적극적이고 친절한 응대 자세로 전환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해 온 결과 중앙부처로부터 적극행정 실천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자세로 전 직원이 군정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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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입주 완료
안동시는 3월 발생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택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 중인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다섯 세대를 입주를 시작으로, 한 달여 만에 74세대 전원 입주를 완료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안동시는 우선 산불 피해사실신고서 접수 시 공공임대주택 희망 신청을 받고, 이후 신청 절차를 몰라 신청하지 못한 이재민이 없도록 신청 안내 절차를 카드뉴스와 안동시 누리집 공고문 등을 통해 홍보했다. 또한, 안동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안동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에서 찾아가는 상담소도 운영했으며, 3개 단지 관리사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휴일 입주 및 구호물품 배부 등을 지원하며 이재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한편 선진이동주택(임시조립주택)은 지난 4월 23일 일직면 평팔리 82-1번지 입주를 시작으로, 5월 중에는 모두 입주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살던 집만큼 편하진 않겠지만,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지원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 모든 시민이 완전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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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대상 수영장․온천 무료 개방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공단에서 운영하는 수영장과 온천 시설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5월 2일(금) 밝혔다.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수영장과 맑은누리스포츠센터 수영장은 5월 5일과 5월 6일 양일간, 안동학가산온천은 5월 6일 하루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임을 널리 알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수영장마다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위생 및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날은 단지 하루의 축제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존중과 관심을 실천하는 날”이라며, “작은 배려와 열린 공간이 어린이에게는 큰 선물이 될 수 있는 만큼, 지역 공공시설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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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낙동강 음악분수 5월부터 가동 개시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겨울철 휴식기를 끝내고 낙동강 음악분수가 5월 1일(목)부터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안동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명소로서, 지름 30m의 분수대에서 최대 분수 높이 20m의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음악과 다채로운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음악분수는 오는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올해부터 운영시간이 변경돼 주 6일(화요일~일요일)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은 점검 및 정비를 위해 가동을 하지 않는다. 더불어, 올해부터는 낙동강 음악분수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낙동강 음악분수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3개 단체가 선정돼 음악분수 쇼와 연계한 색소폰 연주, 합창, 밴드와 무용 등의 공연을 주말마다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남후면 광음리 암산유원지 인근 천연절벽에 조성된 암산경관폭포는 이번 산불로 인해 소실돼 현재는 가동이 어렵다. 안동시는 암산경관폭포 복구공사가 끝나는 대로 가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음악분수 쇼와 문화예술공연이 산불피해를 겪은 안동시민을 위로하고 관광 방문객 수 증가에 일조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암산경관폭포도 신속히 복구해 산불피해의 아픔을 씻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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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4월 28일 봉성면 창평리 일원에 조성 중인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농업분야 최대 공약사업인 ‘봉화 임대형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전반적인 건설 상황과 현황을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부지조성 토목공사 마루리 상황 △온실시골 기초 공사 추진상황 △레미콘, 철근 등 관급자재 수급상황 △향후 철골, 알루미늄, 피복제 시공 계획 등 공사 상황 전반을 보고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인구 유입과 지역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참여 기회을 제공하고 스마트 농업 인프라 구축으로 봉화군 농업 대전환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금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36억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5.3ha에 ICT 융복합 스마트온실 2동 3.63ha 규모로 조성되며, 부대시설로 지원센터와 자원재생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향후 봉화군의 미래농업을 선도할 중심 기지가 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인들이 큰 기대를 갖고 있는 만큼 차질 없이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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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참가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에서 열린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비즈니스 행사로, 해외 바이어와 한인 경제인을 비롯해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다. 올해 예천군에서는 ㈜꿀마실농업회사법인,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박해영시골잔대, 예천군양잠농업협동조합, 우일음료㈜ 5개 기업이 참가해 꿀스틱, 생강청, 잔대환, 누에가루 등의 지역 특산 농식품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가 직접 참석해 관내 수출기업 대표들과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바이어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예천 농식품의 우수성과 수출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천 수출기업이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예천 농산물 수출 물량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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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운영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4월 30일(수) 벽진면 용암1리 일원에서 치매보듬마을 주민 40명이 참가하여「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함께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올해는 신규 치매 보듬마을로 지정된 벽진면 용암1리 지역주민과 함께 몸풀기 치매예방체조 후 마을길 내 마련된 걷기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걷기뿐만 아니라 걷기 코스 내 이벤트 테이블을 마련하여 미션을 수행하면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도 놓치지 않았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정보도 안내하는 등 알찬 시간이 되었다. 성주군은 “오늘 걷기 행사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여 치매도 예방하고 건강도 지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보듬마을을 치매 걱정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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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 참가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하기 위해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Y-FARM EXPO 2025’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에 적극 나섰다. ‘Y-FARM EXPO 2025’는 ‘귀농·귀촌 지역살리기’라는 주제로, 귀농·귀촌 유치와 농업인 육성 등 농촌 활력 방안을 통해 지방 인구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령군은 자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정책, 정착 지원금, 귀농인의 집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안내하고, 1:1 상담을 통해 고령군의 매력을 직접 알렸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고령군을 선택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는 농촌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고령군의 귀농귀촌 홍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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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어린이날 기념 안동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 개최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회장 손병현)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4일(일)부터 5월 5일(월)까지 이틀간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일대에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늘 내 기분은 히어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영웅이 되는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평소 보기 어려운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5월 4일은 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2회에 걸쳐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빵스타 오브 뮤직쇼’ 공연이 있고, 테마파크 설화극장에서는 제1회 어린이 스피치대회, 종루광장에서는 버스킹공연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오징어게임 등 레크레이션과 최형배 마술사의 과학원리를 이용한 과학마술콘서트 공연도 준비돼 있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5월 5일(월)에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식’이 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10시 30분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열린다. 어린이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축하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되고, 안동MBC어린이 합창단 공연 및 드리밍매직쇼가 축하공연으로 펼쳐진다. 또한 테마파크 종루광장에서도 댄스 및 태권도 공연, 레크레이션, 그리고 인기 DJ 세포의 ‘키즈 디제잉 파티’가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선물한다. 부대행사로는 119소방훈련, 소방차․순찰차 전시 및 체험, 그림 머그 만들기, 유리공예 체험 등 20여 개의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와 놀이터 디자이너인 편해문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Pop-up 자유놀이터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히어로 챌린지’는 △까투리 친구들을 구해줘 △히어로, 정의의 가면을 만들어줘 △몽실언니의 숙제를 해결해줘 △삼태사의 후예가 되어줘 △강아지똥을 감옥에서 구출해줘 △간고등어의 육지 여행을 도와줘 △원이 엄마의 편지를 전해줘 7가지로, 테마파크 곳곳에서 어린이들이 히어로 챌린지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7개의 뱃지와 히어로 인증서를 수여해 아이들이 영웅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행사 기간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탈춤공원 건너편 강변둔치에서 구 안동역을 경유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해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형 산불로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린이만큼은 꿈과 상상의 나래를 접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많은 가족이 함께 웃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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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부 캠페인, 청송으로 떠나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회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인해 청송은 봄철 축제와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폐를 끼치는 것 같아 꺼리는 인식에 의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청송군은 ‘여행이 곧 기부’라는 캠페인을 통해, 관광이 곧 지역 회복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기존 단체관광객 중심의 여행사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해, 친구·가족·출향인 등 소규모 개별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관외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5인으로 구성된 팀이 청송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SNS 인증을 하면, ▲ 7만 원 이상 소비 시 2만 원 상당, ▲ 14만 원 이상 소비 시 4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인센티브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청송 관광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소카페 청송으로 많이 놀러오셔서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왕산국립공원은 4월 24일 탐방 수요가 많은 대전사~용추폭포 구간을 우선 개방했으며, 현재 대전사, 용추폭포 등 주요 탐방로는 안전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5월 1일부터는 장군봉 ~ 금은광이삼거리 구간, 월외리 달기폭포 구간, 월외리 너구마을 ~ 금은광이삼거리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구간이 개방되어 산불에도 새생명이 움트는 주왕산국립공원의 전경을 탐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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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반시, 버려지던 감을 다시‘보물’로
청도군이 지역의 자랑이자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활용한 순환농업 기반 조성에 본격 나서며, 친환경 농업 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도반시 비상품자원화센터’ 건립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감 산업의 체질을 바꾸는 혁신 인프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청도반시는 전국에서 유일한 씨 없는 감으로 연간 약 4만 톤이 생산되며, 전국 감 생산량의 20%를 차지한다. 그러나 이 중 상당량이 외형 불량, 과숙, 기형 등의 이유로 유통에서 제외돼 농가의 손실로 이어져 왔다. 청도군은 이러한 비상품 감을 감말랭이, 감식초, 감분말 등 가공품으로 전환하고, 감 껍질과 부산물까지 100% 활용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생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단순한 가공시설을 넘어, 청도 농업의 순환경제 모델을 선도하는 거점시설로 기능하게 된다. 청도반시 비상품자원화센터는 청도군 화양읍 유등리 51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225㎡, 연면적 1,600㎡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2024년 초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12월 착공, 약 300일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그동안 외면받던 비상품 감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농산물 자원의 순환과 농가의 수익 다변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며 “감 하나도 버림없이 쓰는 청도군만의 순환경제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원화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연간 수천 톤 규모의 비상품 감이 안정적으로 수급되며, 이는 감 수매에만 그치지 않고, 2차 가공산업, 물류 등 2차 산업과 연계되어 지역 내 농식품 가공업체 활성화, 유통망 다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 기반 확대를 통해, 감 산업 전반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도 구상 중이다. 청도군 관계자는 “비상품자원화센터는 단순한 감 처리 시설이 아니라, 청도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전략 거점”이라며 “농가, 기업, 행정이 함께하는 순환경제 기반의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민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 행정, 지금 청도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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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의회, 안동 산불피해 지역 주택용 전기시설 복구 자원봉사
안동시는 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4월 23일(수) 한국전기공사협의회 등과 함께 전기시설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택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전기공사협의회 안동시회 16개 업체와 경상북도회 40개 업체가 참여해 조명, 콘센트 등 옥내 배선 교체와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한국전기공사협의회 안동시회 소속 회원들은 이전부터 산불피해가 발생한 7개 면 지역을 순회하며 농사용 및 주택용 전기시설에 대한 긴급 복구작업을 이어오며,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바 있다. 협의회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안동시 전기공사협의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전기시설 복구 활동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피해복구 및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재건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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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직원, 안동시 산불피해 농가 일손돕기 지원
농촌진흥청 직원들은 4월 21일(월)부터 이틀간 안동시 임하면 일원에서 산불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작업 인력이 부족한 피해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농촌진흥청 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임하면 고곡리의 과수원 1㏊가량을 대상으로 불탄 사과나무 제거 및 시설물 철거 등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 권철희 농촌지원국장은 “산불피해 지역 농가의 일상 회복을 돕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촌진흥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어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렇게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일손이 한창 필요한 영농철에, 산불피해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태 주신 농촌진흥청 직원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기업, 단체, 시민의 적극적인 일손돕기 참여가 지역 농업과 농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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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선물하다’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안동을 선물하다! 제4회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21일(월)부터 6월 27일(금)까지 총 68일간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6월 23일(월)부터 6월 27일(금)까지 5일간 이뤄진다. 공모전에서는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관광기념품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지역 특산․문화 모티브 상품 ▲축제 및 사계절 관광콘텐츠와 연계한 굿즈 등을 중심으로 창작품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일반인 온라인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등 총 20개의 상품을 선정한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념품은 팝업스토어 및 관광상품샵 운영 등으로 유통과 판매를 지원한다. 특히 예끼상회 팝업스토어 입점 지원을 비롯한 지속 가능한 판매 촉진 활동을 통해 관광기념품을 실질적으로 상품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kfce.or.kr)과 안동시청 누리집(www.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재)한국정신문화재단(☎ 054-840-347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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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산불피해복구 성금 500만 원 전달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회장 박용성)는 4월 17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 원을 청송군·영양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각각 250만 원씩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조기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호물품 구입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022년 경북 울진 산불 당시에도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재난 발생 시마다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용성 회장은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 농촌 일손 돕기, 국토 대청결 운동, 야간 우범지역 순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에는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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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통면 천룡정사, 자비와 사랑이 담긴 백미 기탁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에 위치한 천룡정사(주지 지덕스님)는 17일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청통면 행정복지센터에 10kg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천룡정사는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백미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경로당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덕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사랑이 넘쳐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도들과 정성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천룡정사 지덕 주지스님 및 신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룡정사는 생을 마감한 반려동물의 명복을 비는 법당, ‘축생법당’을 조성해 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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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HOT 이슈
-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 이제는 실행하여야 한다.
- 지방자치법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 라고 명시되여있다. 본지와 영남연합포커스 에서는 수년전부터 법대로 규칙대로 관행정부터 모범을 보이라고 보도를 하고 있었다. 아래 내용은 22-10-09 매일신문 에서 보도가 된 내용이다. 홍준표 "시·도지사가 광역부단체장 지명"…尹대통령에 건의 홍준표 대구시장이 행정부시장, 행정부지사 등 광역부단체장을 단체장이 직접 지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홍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각 지자체가 해당 시·도지사와 호흡을 맞추고 시정철학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인사를 직접 천거하고 지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해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간 광역부단체장 인사는 행정안전부가 대상자를 정해 시·도지사와 협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시·도지사의 의중을 제대로 반영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이다. 라고 매일신문 에서 보도를 하였다. 이제는 시장,군수,구청장도 부단체장 (부시장,부군수,부구청장) 을 자체에서 승진하여 제대로된 지방자치제가 되여야 할것이다. 2018.07.31, GMTV국민방송 본지에서 [ 부산 ] 오규석 기장군수 “군수가 부군수 임명도 못하나” 지방자치법에 보장된 군수권한 ...부산시의 부군수 유임에 강력 반발, 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를 하기도 하였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법과 규칙에 따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GMTV국민방송, 영남연합포커스, 영남연합언론방송인뉴스, 합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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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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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토양오염실태조사 완료
경상북도는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오염된 토양을 정화·복원하는 등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오염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산업단지 및 공장 지역 등 16개 오염원 지역의 250개 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지점 및 오염유형에 따라 표토와 심토에 대해 납(Pb), 카드뮴(Cd)을 포함한 유해 중금속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토양오염물질 22개 항목 및 토양산도(pH)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250개 대상지점 중 3개 지점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했다. 초과지점은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관련지역의 1개 지점에서 구리(Cu)와 아연(Zn)이 표토에서 179.5mg/kg과 412.6mg/kg, 심토에서 161.8mg/kg과 321.1mg/kg으로 기준(150mg/kg, 300mg/kg)을 초과했고, 다른 1개 지점에서는 비소(As)가 표토에서 50.47mg/kg, 심토에서 43.87mg/kg으로 기준(25mg/kg)을 초과하였다. 원광석·고철 등의 보관사용지역의 1개 지점에서 아연(Zn)이 332.3mg/kg으로 기준(300mg/kg)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토양오염우려기준의 70%(중금속, 불소)와 40%(TPH)를 초과하는 지점은 29개 지점(아연(Zn) 3개 지점, 비소(As) 2개 지점, 납(Pb) 1개 지점, 불소(F) 22개 지점)으로 조사되어 정확한 오염 현황 파악을 위해 올해 토양오염실태조사에 추가하여 재조사를 실시한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토양오염실태조사 결과를 시군에 통보해 해당 시군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해서는 정화책임자가 토양정밀조사 및 오염된 토양을 정화 또는 복원하는 등 행정 조치를 하도록 했다. 이화성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매년 시행하는 토양오염실태조사를 통해 토양오염 추세를 모니터링하고, 오염된 토양을 찾아내 복원함으로써 도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전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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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소방지휘관, 도민안전 결의 다져!
경북소방본부는 8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경북 관내 소방지휘관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도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현장중심의 재난대응체계 강화와 안전한 경북 실현을 위한 다짐 결의, 현장지휘 역량강화를 위한 가상환경(VR) 시뮬레이션 훈련, 소방본부장 특강 및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경북을 실현하기 위한 도민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지난해 준공한 경북소방학교 지휘역량강화센터(ICTC, Incident Command Training Center)에서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현장에서 지휘관의 기술과 역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실제 재난과 유사한 가상환경(VR)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재난현장에 필요한 인원과 자원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현장지휘훈련을 실시했다. 또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 도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은 “경북소방은 2024년에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소방공무원 모두 하나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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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경상북도는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임산업 대외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임업분야(산림소득 지원사업) 사업’ 신청을 사업대상지 소재 시·군(산림부서 및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이들 임산작물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시행 1년 전에 신청받는다. 지원사업 세부내역으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종자·묘목대, 관수·관정, 작업로 등 지원) △산림복합경영단지(숲가꾸기·생산기반시설 등 지원) △생산기반조성(생산기반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포장재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유통 화물차량, 저장·가공·유통 장비 등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산양삼 생산적합성,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총 7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이다. 사업 신청 접수기간은 시군별로 상이하므로 사전에 사업대상지 소재 각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서 신청하면 된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효율적인 임업경영을 지원하고, 임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대 및 품질 향상을 통한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도내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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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봉에서 하나 되는 김천·영동·무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10일 정오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제36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부항면 삼도봉 정상(해발 1,176m) 대화합 기념탑에서 김천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기원제에는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 강성규 영동군 부군수, 서재영 무주군 부군수,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은하 영동군의회 부의장,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과 의원, 3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초헌례와 독축, 아헌례와 종헌례로 삼도화합을 기원했다. ‘삼도봉 만남의 날’은 해마다 3개 시군이 윤번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36회를 맞이하는 올해까지도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3도를 상징하는 거북과 용, 검은 여의주로 만들어진 기념탑 아래에서 기원제를 지내며 각 시군의 특별한 행사와 현안들을 나누며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해마다 삼도봉 정상에서 3도 3시군민이 만나는 이 행사는 동서 화합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앞으로도 세 지역이 상생하는 데 있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 충청, 전라의 3도가 만나는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정치적 대립이 극심했던 1980년대 지역 간 대립과 불신의 벽을 허물고, 지역감정을 타파해 화합과 공동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89년 10월 10일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10월 10일에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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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남산성결교회, 갑진년 새해 맞아 소중한 나눔 실천! -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 기탁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9일 김천남산성결교회(담임목사 김명환)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남산동에 소재한 김천남산성결교회는 1914년 영남지역 복음화를 위해 성결교단 최초로 세워진 유서 깊은 교회로, 지역과 함께 역사를 써 내려오고 있으며, 매년 교인들이 모은 성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명환 담임목사는 “교인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 추운 겨울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비추는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남산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복지환경국장은 “갑진년 새해 첫 시작으로 소중한 성금을 쾌척해 주신 남산교회 김명환 담임목사님과 교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시민 모두의 일상 속 행복이 보장되는 훈훈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의 특화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각종 후원 문의는 김천복지재단 사무국(☎054-420-67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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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겨울철 하수관 방역소독 시행
김천시는 여름철 모기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4월까지 월동 모기 방제와 유충구제 활동을 추진한다. 기온이 9도 이하로 떨어지면 모기는 하수관, 실내 지하 구조물 등 제한된 공간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하수관 방역을 통해 많은 월동 모기를 구제할 수 있어 여름 모기 개체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모기 성충 한 마리가 종에 따라서 10~13회 정도 산란하는데 1회에 약 155개의 알을 낳는다. 한 마리의 구제로 1년이면 1,500마리의 모기를 구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겨울철 방역과 유충구제는 매우 중요하다. 최장호 보건행정과장은 “계절별 맞춤형 방역 활동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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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와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MOU 체결
구미코(관장 김석호)는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최명환 회장(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코 활성화 및 구미코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월 10일 오전 11시에 체결했다. 구미코는 본 MOU 체결을 통한 공동 홍보를 진행하여 지역민의 구미코 인지도 개선과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날 오전 체결된 협약 내용으로는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관계자구미코 주요 행사 초청 ▲상호 간 마이스 공동 홍보 진행 ▲커뮤니티 문화체험공간 제공을 통한 접근성 강화 등 구미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미코 김석호 관장은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와의 MOU 체결을 기점으로 구미코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공동 홍보 진행과,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관계자들의 참여 확대를 통해 마이스 성공 개최에 필요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행사에 새마을금고 구미시 협의회 최명환 회장(형곡 새마을금고) 외 안성수 이사장(고아 새마을금고), 이정욱 이사장(공단 새마을금고), 권춘기 이사장 (새비산 새마을금고), 박성섭 이사장(구미 새마을금고), 김영구 이사장(금오 새마을금고), 김순용 이사장(도개 새마을금고), 김성일 이사장(도량 새마을금고), 서문환 이사장(사곡 새마을금고), 김재탁 이사장 (상모 새마을금고), 김명수 이사장(선산 새마을금고), 김태수 이사장(송정 새마을금고), 김태학 이사장(원남 새마을금고), 장종길 이사장(구미강동 새마을금고), 조광현 이사장(임오 새마을금고), 김익수 이사장(중앙 새마을금고), 이수태 이사장(지산 새마을금고), 이병헌 이사장(해평 새마을금고) 1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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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30면 추가 조성
구미시는 최근 지산동 산 18-4 일원에 구미보건소 민원 주차장 확장공사를 완료했으며, 주차 공간 30면(806㎡)을 추가해 8일부터 개방했다. 구미보건소는 건강증진 사업, 보건증, 접종 등 다양한 업무로 일평균 300~400명 정도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나, 주차 공간 부족으로 보건소 앞 도로, 인근 주택지역 이면도로에 주차할 수밖에 없어 지속해서 주차 민원이 발생했다. 이번 주차장 확장은 ‘2023년 현장 소통 시장실 건의 사항’에도 포함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구미보건소는 주차장 확장에 필요한 대지 확보를 위해 2023년 2월부터 소유주와 지속해서 협의했으며,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 김정도 의원과 사업예산 확보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의했다. 주차장 확장을 통해 주차 공간 협소에 따른 보건소 방문 민원인의 불편이 개선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섭 보건행정과장은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추가 주차장을 확보해 보건소 주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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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마음 이음 우체통’운영…손 글씨로 희망 나눠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우울을 예방하고 마음 건강증진을 위해 손 글씨로 희망을 나누는‘마음 이음 우체통’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 마음 건강 친화적인 문화조성을 알렸다. 지난해 하반기 삼일 문고와 도서관 6개소(중앙, 봉곡, 상모정수, 인동, 양포, 경상북도교육청 구미)에 우체통 구조물을 설치했으며,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비치된 마음 이음 엽서는 △지인에게 보내는 안부 엽서 △스스로 응원하는 위로 엽서 △상담을 요청하는 도움 엽서’로 세 가지다. 나와 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필요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김희숙 센터장은 “마음 이음 우체통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손 글씨로 나와 누군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쉬어가길 기대하며, 필요시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 건강 서비스로 도움받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정신건강과 자살 위기 무료 상담은 ☎109(24시간), ☎1577-0199, ☎(054)444-0199, 메타버스 상담실(www.gumimind.com)에서 이용할 수 있다.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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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 -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 기탁
㈜반도건설(대표 김용철)에서 지난 2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신경주역세권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490세대 대단지 아파트를 건설 중인 반도건설에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성금을 기탁했다. 김태영 4블럭 소장은 “이번 성금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해주신 큰 사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경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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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37통 김동수 통장,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주시 동천동 37통장으로 활동 중인 김동수 통장은 성탄절과 연말을 앞둔 지난 21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락)를 방문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김동수 통장이 통장 활동비와 통장 회의수당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을 나는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기 바란다며 전달했다. 김동수 통장은 “평소 통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수고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작은 나눔의 실천이지만 어렵게 연말을 보내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행복한 동천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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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외동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 개최
외동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준영)는 지난 15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외동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준영 주민자치위원장, 최덕규 도의원, 이진락 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및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라인댄스, 고고장구, 줌바댄스, 다이어트댄스, 노래교실 5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 연마한 실력을 펼쳤고, 서예교실과 수채화반은 갈고닦은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준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발표회 준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발표회를 통해 발견했으며, 앞으로 외동읍 주민자치센터가 발전하는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기호 외동읍장은 “오늘 멋진 공연을 펼쳐주신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여러분과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지역주민이 화합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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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새마을금고,‘사랑의 좀도리’백미 대창면 기탁
금호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열)은 지난 5일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여진 백미 520kg(130만원 상당)을 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한 줌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선조들의 이웃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나눔 운동으로 금호새마을금고에서 매년 실천해오고 있다. 김종열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 기탁을 통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의웅 대창면장은 “금호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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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에도 장학금 기탁 이어져
새해를 맞아 (재)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3일 대한수의사회 영천시분회(분회장 성진환)에서 300만 원, 영천시청노동조합(위원장 이동열)에서 200만 원, 영천리본대리운전(대표 신두문)에서 100만 원, 영천목화로타리클럽(회장 김경미)에서 2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대한수의사회 영천시분회(분회장 성진환)는 지역 가축위생 및 방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이날 2024년 공수의 위촉식에서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기탁액이 2,700만 원에 이르는 등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꾸준히 힘을 보탰다. 성진환 분회장은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유능한 지역의 인재들이 각자가 바라는 약속된 내일을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갈 수 있도록 항상 뒷받침하고 응원하고자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청 노동조합(위원장 이동열)은 환경관리원, 도로보수원 등 공무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2008년부터 지금까지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동열 위원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리본대리운전(대표 신두문)은 대리운전 1건당 500원을 적립해 모은 100만 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신두문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목화로타리클럽(회장 김경미)은 지난 11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서 올린 수익금 중 200만 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9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성금 및 성품 기탁,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경미 회장은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영천이 살기 좋고 발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라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갑진년 새해부터 이어지는 영천의 인재 육성을 위한 뜨거운 열기에 추위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다.”라며,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의 기운으로 2024년에도 영천의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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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성금 기탁
영천시 완산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석태)는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석태 회장은 “추위로 겨울나기가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완산동 통장협의회에서 십시일반으로 모금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통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택 완산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며 성금까지 기탁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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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해맞이 어선 안전조업 지도로 겨울철 어선 사고예방에 앞장서다
포항시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어선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대비 육·해상 안전조업 지도에 나섰다.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높은 파고로 인한 선박의 설비 및 기관손상 관련 사고와 더불어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다.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난방기 관리 철저 및 기관실과 거주 구역에 대한 주기적 순찰과 안전사고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시는 다목적행정선 연오세오호를 활용, 겨울철 발생하는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선을 대상으로 △조업 중 구명조끼 미착용 어선에 대한 집중 계도 △낚시어선 안전조업지도 및 낚시객에 대한 안전 낚시행위 계도 △난방기 관리 철저 등 겨울철 안전조업 지도 활동과 더불어 낚시객에 대한 안전 지도활동을 통해 어업인의 재산 및 생명 보호에 앞장섰다. 아울러 대게 성수기를 맞이해 암컷 대게와 어린 대게(9㎝ 이하) 불법 포획 및 연안통발어선의 대게 포획금지구역 위반 불법조업에 대해서도 해상 지도·점검뿐만 아니라 육상점검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정철영 수산정책과장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발생하는 어선 사고는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내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항시에서 발생하는 어선 사고가 제로가 될 때까지 어업인들도 일선에서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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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난해 관광객 750만 명 돌파!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
포항시는 지난 2023년 포항을 찾은 관광객이 759만5,02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2년 628만4,929명보다 131만여 명 늘어나 전년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관광객 통계 자료는 스페이스워크를 비롯한 포항시 주요관광지 22개 지점의 입장권 판매현황과 무인계측기 등의 자료로 조사됐다. 포항을 방문한 관광객은 2019년 ‘포항방문의 해’를 맞아 사상 처음으로 7백만 명을 돌파한 뒤, 코로나19 영향으로 하락세를 그려왔으나 이후 그동안 억눌렸던 여행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신규 관광지 개발과 드라마, 예능 등 방송프로그램을 통한 포항 관광지의 지속적인 노출로 방문객이 크게 증가해 지난해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하게 됐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른 포항시에 대한 SNS 언급량도 전년 대비 51%가 증가했다.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스페이스워크는 지난 2021년 11월 개장한 이후 23개월 만에 2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포항 필수 여행코스로 자리 잡으며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2023 한국 관광의 별’ 신규관광자원 분야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스페이스워크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항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촬영지도 방문객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의 구룡포읍, ‘갯마을 차차차’의 청하면, ‘이 연애는 불가항력’의 도심권(철길숲, 영일대 장미원 등)으로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는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철길숲 야행 등 차별화된 지역축제 육성, 관광 트렌드 맞춤형 여행프로그램 개발 및 포항관광택시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관광 도시로서의 포항의 매력을 알려 많은 관광객들이 포항을 찾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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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모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 취임 “문화로 행복한 포항 만들어갈 것”
포항문화재단이 3년여 간 공백이었던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하고 법정문화 도시에 걸맞은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포항문화재단은 8일 이상모 전 경상북도 동해안정책자문관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이날 포항문화재단 이사장인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포항문화재단을 대표해 재정과 사무를 총괄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시민 문화 향유 증진 등 문화예술 관련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다. 하지만 지난 2021년 1월 초대 대표이사가 임기 만료로 물러난 후 3년 간 적임자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포항시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로 지정된 법정 문화도시 업무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이상모 대표는 국회의원 보좌관 및 부의장수석비서관을 거쳐 동국대학교 인재교육원 교수와 (재)독도재단 대표이사, (사)도시전략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경상북도 동해안정책자문관으로 국비확보 자문 활동을 해온 해양문화 및 지역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하며 포항야구장 건설, 동빈내항 복원사업 등을 지원했으며, 특히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인 스틸아트페스티벌의 국비 예산 최초 확보를 지원해 철을 통한 지역에 특화된 예술 축제 자리매김에 큰 역할을 했다. 이와 함께 국회부의장 수석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건립에 힘을 보탰으며, (사)도시전략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며 지난 2020년 포항역사문화 가이드북인 ‘공간·시간·인간’을 발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도시전략연구소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포항시 도시재생 정책자문단 위원장,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센터장, 포항예총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기획에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이 대표는 국회부의장 수석비서관 등으로 활동하며 정부 정책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문화 관련 역점 사업 추진 시 국비확보 등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인사로 평가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문화재단을 이끌어 나갈 유능한 대표이사가 선임된 만큼 앞으로 포항시와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모 대표이사는 “문화로 행복한, 문화로 자유로운, 문화로 잘사는 환동해 문화중심도시 포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항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5일간 대표이사 공모를 진행해 외부인사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지원자 10명에 대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 2명을 이사장에게 추천했다. 그리고 2023년 포항문화재단 정기이사회에서 이상모 후보를 대표이사로 심의·의결했다.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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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합창단 신임 비상임지휘자 이창호 지휘자 위촉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1월 10일 안동시립합창단 비상임지휘자로 이창호 지휘자를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립합창단의 지휘자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1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차 서류 및 영상심사, 2차 연주 오디션,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이창호 지휘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창호 신임 비상임지휘자는 경북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템플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군 군악대장 및 지휘자, 필라델피아 멘델스존 합창단, 템플대학교 성가대와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등의 자리를 역임한 이창호 지휘자는 대구시립합창단, 광주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등의 정기연주회에서 객원지휘를 맡기도 했으며 지난해 12월 안동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를 맡았다. 현재 안동시립합창단 외에 Philadelphia Master Chorale 예술감독 및 지휘자, 해버퍼드 칼리지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비상임지휘자 위촉을 통해 안동시립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안동시립합창단의 활동을 통해 안동시민의 예술 및 문화생활 수준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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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시민 정보화교육 실시
안동시는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디지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월 9일부터 안동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시작한다. 시민 맞춤형으로 트렌드에 맞는 생활형 디지털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1월부터 4월까지는 안동시 주관 교육을 운영한다. 5월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디지털 배움터 교육과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병행하여 정보화교육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1월 교육과정은 학생과 어르신들을 위한 컴퓨터 기초 과정으로 ▲한글 기초 과정, ▲ITQ 엑셀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안동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고 2월 교육은 1월 15일 시청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되며 1월 22일부터 안동시청 정보통신과(☎840-5172)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아울러 「디지털교육봉사단(ADS)」은 평소 디지털배움터에 찾아올 수 없는 취약계층(읍․면 소재지 주민, 다문화가족, 장애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가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접수는 디지털 배움터(☎847-2182~3)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디지털 교육을 통해 정보취약계층과의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에서 접하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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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안동시분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부
대한수의사회 안동시분회(회장 강석영)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지난 2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약 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한수의사회 안동시분회는 축산농가의 가축전염병 예찰 활동 및 예방접종, 반려동물 등록,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등 안동시의 축산업 발전, 동물보호에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대한수의사회 안동시분회 강석영 회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매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시간에 걸쳐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한수의사회 안동시분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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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연시총회 성료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에서 육성하는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회장 차대식)는 지난 1월 8일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제2세미나실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새해를 희망한 다짐으로 시작하고, 활기찬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차대식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회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결산에 이어 신입회원 입회 승인, 2024년도 사업계획 수립, 조직 활성화 방안 토의, 정보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회원들은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 정보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며, 정보화농업인연합회 활동을 통해 서로 끌어주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지난해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경영마케팅 역량강화교육에 참석하여 주경야독으로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온라인 농산물 구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이 강조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더욱 자립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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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e비즈니스 역량 UP! -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농업인 정보화 교육 운영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농업인 정보화 능력 향상과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경쟁력 증대를 위해 농업인 대상 정보화 교육을 오는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4기 과정으로 실시한다. 농업인 정보화 교육 1~2기는 블로그 제작(초·중급), 3기~4기는 스마트스토어 활용(기초, 심화) 과정으로 개설되며, 기수별 5회 20시간으로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블로그 활용,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기술 습득과 활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신청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담당부서(054-537-53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도·농간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온라인 시장을 통해 판매부터 홍보·마케팅까지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정보화 농업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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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과수 동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비 철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올겨울 과수 작물의 동해 대비를 철저히 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월과 2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 1월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이지만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저온에 약한 과수인 복숭아, 포도 등의 작물에 동해 발생이 우려된다. 과수작물은 품종, 과수원의 환경조건, 등숙 정도에 따라 동해 발생이 달라질 수 있으며, 동해에 취약한 복숭아와 포도의 경우 -13℃~-20℃ 온도에서 2시간~6시간 이상, 사과와 배는 -25℃~-30℃ 온도에서 6시간~10시간 이상 지속 노출될 경우 원줄기나 꽃눈 등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육기인 7월~9월 잦은 강우로 급속한 생장과 평년보다 병해충 발생량이 많아 겨울철 기습한파에 의한 동해 피해 발생의 우려가 높아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 동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월동 전 충분히 관수해 토양이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며 방풍 시설을 정비하고, 동해에 약한 과수는 나무 밑 부분의 대목과 주간부를 지면 1m 높이로 방수 보온재 또는 부직포, 볏짚, 신문지 등으로 피복해 준다. 또한, 수세가 약하거나 언 피해가 예상되는 과원은 전정시기를 늦추어 전지·전정량을 조절하며, 굵은 줄기 전정 후 잘린 부분에 도포제 도포 등으로 건조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시설 과수의 경우, 시설 내 온도가 너무 높게 유지되지 않게 관리하고 한파와 강풍 예보가 있는 경우 측면 방풍 시설을 내려 추위와 건조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겨울철 과수원 동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고, 전지·전정, 밑거름 시비 등 내년 농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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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월요 야간민원실’ 올해도 지속 운영
영주시는 평일 근무 시간대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올해도 매주 월요일(법정 공휴일 제외) 오후 8시까지 시청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요 야간민원실’에서는 △여권민원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출생·사망·혼인신고 접수 등 업무가 가능해 민원인들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퇴근 이후 한결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야간민원(본청) 189건 중 97%(183건)을 차지하는 여권 발급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급증한 해외여행에 따라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민원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야간민원 사전예약제를 시행해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주민불편 사항이나 민원상담은 신고서 접수 후 다음날 관련 부서에서 최우선으로 처리된다. 또한, 시청 민원실에는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인 전용 컴퓨터·복사기·팩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해 시청 내·외부 8곳에 도움벨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월요 야간민원실 운영과 함께 119종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25개소에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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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세계과학관, 과학교실 ‘알콩 달콩 베이킹’ 운영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이 오는 13일 초등학생(2024년도 예비 초등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2024년 창의융합과학교실 ‘알콩 달콩 베이킹’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첫 창의융합과학교실에서는 콩가루를 활용한 제과제빵 체험이 진행된다. 이번 체험은 페스츄리 파이, 크루아상, 블루베리 파이, 곰보빵 4종류의 빵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빵에는 콩가루가 첨가된다. 콩을 재료로 빵을 만들어봄으로써 과학관 상설 전시 연계 및 전시 이해도 증진의 효과를 나타내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빵 만들기 과정에서 발효, 반죽의 물리학적 특성 등 제과제빵의 과학적 원리도 이해할 수 있고 제과제빵사라는 진로 탐구의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신청은 8일 오전 9시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누리집 온라인 링크(콩세계과학관 누리집-> 소식 및 참여 -> 공지 사항 -> 관련 글 온라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체험별 1인 5천 원이고, 체험 당일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또한 프로그램은 4개반(△A반 페스츄리 파이, 크루아상 오후 1시 ~ 2시 40분 △B반 블루베리 파이, 곰보빵 오후 1시 ~ 2시 40분 △C반 페스츄리 파이, 크루아상 오후 2시 50분 ~ 4시 30분 △D반 블루베리 파이, 곰보빵 오후 2시 50분 ~ 4시 30분)으로 운영된다. 반별 운영 시간 및 만드는 빵의 종류가 상이하니 일정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서중길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제과제빵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한 직업 탐구의 기회도 얻기를 바란다”며 “이번 체험 교실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콩세계과학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콩세계과학관팀(☎054-639-75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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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2024년 봄철 산불예방 대책본부 운영
영주시 평은면은 산불감시원 7명, 평은면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으로 구성된 ‘2024년 봄철 평은면 산불예방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영주시는 통상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해오고 있었으며 면에서는 산림을 원활하게 수호하고자 올해는 1월 3일부터 운영한다. 면에서는 산불감시원들의 구역별 순찰노선과 근무 일정을 조율해서 휴일에도 산불예방 순찰과 초동진화조치 체계를 마련해 봄철 산불 제로화 달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호정 평은면장은 “산불감시원 및 면사무소 전 직원 모두 면민과 면정을 결집해 소각 행위 일절 금지 및 산불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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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예총 문경지회(지회장 박희업)는 1월 3일 오전 10시 30분 ‘2024 문경시 신년하례회’를 온누리 스포츠센터에서 문경지역 30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북초등학교 김비현 학생, 점촌초등학교 윤윤서 학생의 초청공연과 시립청소년 무용단의 꼭두 첫날밤 무용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상견례 ▲박희업 한국예총 문경지회장 환영사 및 신현국 문경시장 외 주요 내빈 신년사 ▲축하 떡 나누기 ▲주요 내빈의 건배사 ▲문경시민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가운데 문경시가 또 다른 기적을 향한 힘찬 도약을 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희업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 “지난 한 해 각급 기관단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경시를 위한 여러 많은 성과를 이뤄내셨다.”며 “한국예총 문경지회에서도 시민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문경시의 문화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문경시의 2024년 시정계획을 제시하면서 “2024년도에는 미래 성장 동력의 중심이 될 핵심 사업들을 구체화하며 시민분들과 함께 세계 1등, 무한친절 명품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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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서 대상 수상
문경시는 경북도가 실시한 『2023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22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시군의 방역시책, 구제역(FMD),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질병대응 등 2개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문경시는 2023년 중점평가 항목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차단방역 실태점검,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검사실적 및 가금농장 전담관 운영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도지사 기관표창과 300만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재난형 가축질병은 발생 전에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도 시와 축산농가,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선제적인 가축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축산 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갖고, 가축질병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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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상여소리보존회, 한국민속예술제 경상북도 대표로 선정
문경시 점촌상여소리보존회(회장 김제수)는 지난 12월 16일(토) 15시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대표 출전팀 선발을 위한 예심공연을 통하여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심사는 예심 출전팀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그 중, 점촌 상여소리보존회가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전통예술 보존성, 소리와 기획의 다양성 등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어 도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2024년 10월 경북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대한민국 민속문화 발굴의 산실인 한국민속예술제는 수많은 무형문화를 발굴하였으며, 문경시는 모전들소리, 부곡리별신굿, 가은기세배팀이 출전한 바 있다. 특히 모전들소리는 2017년 제5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점촌상여소리는 안후준(남,70세), 금명효(남,43세)의 선소리꾼을 중심으로 ‘하직소리’, ‘삼신풀이’, ‘다리건너기’, ‘논두렁건너기’, ‘달구소리’ 등 전통적으로 장례를 치르는 전 과정을 잘 표현하고 있는 문경지역의 대표 무형문화이다. 김제수 보존회장은 “우리 문경의 전통장례 모습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드디어 왔다.”며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내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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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양학사, 2024년도 입사생 모집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영양 출신이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2024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여학생 11명, 남학생 11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서울, 경기, 인천)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5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1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도 포함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천로 550(석관동)에 위치한 영양학사는 군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입사료 및 사용료 부과 없이 입사생이 사용한 공과금(상하수도요금 등)만 납부하면 된다. 희망자는 영양군청 자치행정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소득수준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영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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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영양읍 현리 670번지 일원)에서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진행한다.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기존의 무료 스케이트장 운영행사에 눈썰매장, 회전눈썰매장, 빙어낚시 및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로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매점 운영, 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먹을거리와 주말에는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목공예 체험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안전을 위해 당일 기상 상태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 운영 시간 및 운영 여부가 결정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 겨울철을 즐겁게 보낼수 있길 바라며, 다채롭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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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영양축산농협 나눔축산 현물 기부 -한우사골세트 300박스 전달-
청송영양축산농협(조합장 황대규)에서는 영양군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 의 일환으로 영양군청에 200만 원 상당의 한우사골세트 300박스를 2024. 1. 3(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청송영양축산농협 나눔축산 행사는 2018년부터 나눔축산 행사를 시작으로 2024년 일곱 번째 기탁행사를 매년 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축협 직원 및 조합원들과 함께 나눔축산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한다. 황대규 조합장은 “지역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생산자 조합으로서 앞으로도 청송영양 축산농협 조합원들이 이웃사랑의 실천에 의미를 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농협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에 이런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고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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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지원
고령군(군수이남철)은 10월부터 11월까지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동물등록을 해주는 “찾아가는 동물등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물등록서비스”는 마당개, 대형견 등의 사유로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찾기 어려운 반려견소유자들을 배려하는 행정서비스로 동물등록률을 높이고자 하는 군의 적극적인 의지로 추진된다. 마을별로 등록대상 반려견이 5두 이상일 경우,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축산정책과에 신청하면 수의사와 함께 직접 마을에 방문하여 내장형 동물등록서비스를 진행한다.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으로 미등록시 과태료 대상이 된다. 또한, 동물등록은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등록번호로 소유자정보를 확인하여 반려동물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유실․유기동물을 감소시키고 소중한 반려견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된다. 고령군 관계자는“반려견동물등록비 지원사업도 지난 9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방문이 어려운 반려견소유자들은 이번기회에 무료로 동물등록 할 수 있는 기회이니 반드시 동물등록 하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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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회의 개최
고령경찰서(서장 안중만)는 2023. 12. 19.(화),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23년도 4/4분기 안보자문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안중만 고령서장, 신형식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관내 북한이탈주민 자녀 중 학업에 충실하며 성적 우수 등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신형식 안보자문협의회 회장은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고 학업에 정진하며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고 하였다. 안중만 고령서장은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협의회의 노고에 감사하며 활동 우수 회원 1명에게 감사장을 전달 하였고 “추운 겨울 소외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안보경찰 정책과 활동에도 많은 자문을 당부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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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경찰서 이상동기범죄(흉기난동) 대응 모의훈련
고령경찰서(서장 안중만)는 최근 다중운집장소에서 이상동기 흉기난동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일대에서 현장 경찰관들의 대응력 향상을 위한 흉기난동 모의 훈련을 18일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흉기를 소지한 남자가 대가야박물관 일대를 돌아 다니다 행인에게 위해를 가하고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112치안종합상황실, 대가야지구대, 형사팀, 여청수사, 교통 등 총력대응 체계를 갖춰 도주로 차단 및 테이져건으로 범인을 검거하고, 소방당국은 신속하게 피해자 응급구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안중만 고령경찰서장은 “지속적인 강력범죄 현장 대응 훈련을 강화해 범죄를 예방하고 고령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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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한파 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홍보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전국적으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건강 수칙 준수 홍보에 나섰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64%로 가장 많으며, 저체온증이 94.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이나 장갑, 목도리, 모자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며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에 군은 군민들 건강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한랭질환 주요 발생 특성 정보 제공, 피해 발생 파악 등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한랭질환은 평소 예방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 계층은 장시간 야외 활동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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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역대 최다 수상으로 다시 기록 경신!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3년 한해 역동적으로 군정을 추진한 결과 52건의 기관 표창을 받아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다시 세웠다. 군은 2023년에 중앙 단위 평가에서 11건, 광역 단위 평가에서 37건, 민간 평가에서 4건을 수상하면서 2022년도 49개 기관 표창 수상 기록을 뛰어넘었다. 수상 분야도 특정의 분야에 치우침 없이 분야별로 골고루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난해 사상 최대의 자연재해로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어느 해보다 빛나는 행정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 수상실적으로는 ▶한국 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지방자치경쟁력지수평가 경영성과 부문 전국 2위, 종합경쟁력 부문 전국 9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재난관리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최우수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대상 ▶대한민국 에너지 효율 친환경 대상 ▶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대상 등 군정 전반에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군은 군정 여러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 결과 2023년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군지역 1위에 선정됐다. 김학동 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모든 공직자가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군민 편의를 위한 사업과 시책을 지속 발굴해 역대 최다 수상이라는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도 군민들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펼쳐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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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희망2024’ 연말 이웃사랑 온정 계속돼…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29일 영풍진공열처리(대표 권진영)는 군청을 방문해 성금 1천만 원, 대명농장(대표 최강철) 100만 원, 농부창고(대표 황영숙)에서 고향사랑기부제 400만 원, 생강청 450개(400만 원 상당)을 기탁 했다. 영풍진공열처리는 대구에 사업장을 둔 진공 열처리 및 질화처리 전문업체로 권진영 대표는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돼 기쁘고 솔선수범해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2018년부터 꾸준히 기부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예천군 호명면에 소재한 달걀농장인 대명농장 대표 최광철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뜻깊은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영숙 대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강청 스틱 450박스(400만 원 상당)을 평소 봉사활동으로 방문하는 보람요양원과 예천군 노인복지관에 지정기탁했다.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에도 400만 원을 기탁 했다. 김학동 군수는 “평소에도 예천 발전과 군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연말연시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까지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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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경북미래형사과원 조성 사업 확대 추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사과원의 수형을 방추형에서 다축형으로 전환하는 ‘경북미래형사과원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경북미래형사과원조성 사업은 노동력 부족, 고령화 등으로 기존의 노동집약적 생산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총사업비 120백만원에서 올해 4배 증가한 480백만원을 확보하였다. 다축 수형으로 재배했을 시 생산성은 60% 이상 증가하고, 착색과 품질은 35% 향상되며, 노동시간이 22% 이상 절감되는 등 생산비가 41%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북미래형사과원조성 사업을 통해서 의성군에 적합한 사과재배기술 보급과 사과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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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속되는 경제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소기업이 물가상승 등 각종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으로, 의성군은 2020년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 규모와 이차보전율을 대폭 상향하여 작년에는 200억 원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과 3.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하였으며, 올해는 110억 원 융자 규모로 시작하여 경기 상황에 맞게 확대해 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2024년도 예년처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해주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의성군이 되겠다.”라며 “기업인들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이지만 기업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의성군청 미래산업과 기업투자팀(☎054-830-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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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4년 농업보조사업 통합접수 담당자 교육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2024년도 농업보조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3일 의성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군에서는 지난 12월에 일반 농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27개 농업 보조사업(사업비 83억)에 대하여 통합공고를 실시하여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각 사업별 신청자격, 지원조건, 심사기준 등을 통일하여 일관성있고 공정한 보조사업 추진을 꾀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통합공고 및 접수에 따른 접수 시 유의사항, 평가표 작성요령, 보조사업 사후관리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하여 안내하였고 보조사업 추진 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 전반에 대해서 함께 의견을 나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각종 보조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침서를 잘 숙지하여 군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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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개시
영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18일 사과 과정을 시작으로, 19일 수도작, 23일 양봉, 24일 복숭아, 25일 포도, 30일 토양 환경, 31일 배, 2월 1일 농기계 교육 등 총 8과목으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단, 31일 배 교육은 병곡면사무소에서 열린다. 해당 교육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해당 장소를 찾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밖에 자세한 일정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의 영농기술을 배움으로써 농업인들께서 한 해의 영농계획을 설계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들께서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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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목표액 넘어도 줄이어
영덕군이 지난달 28일을 기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의 성금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음에도 지역 주민들의 성금과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가 퍼지고 있다. 먼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영해정미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 달라며 28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영덕군에 맡겼으며, 영덕쿵치타드럼회가 120만 원, 영덕군약사회와 영덕군의용소방대연합회가 각각 100만 원, 영덕향교가 30만 원의 성금을 영덕군에 기탁했다. 이어 이달 3일에는 영덕군 주민자치센터 위원 일동이 175만 원, 영덕군 어린이집 연합회가 100만 원, 낙원재가노인복지센터와 100세재가복지센터가 각각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4일에는 영덕버스가 300만 원, 영덕군 지역건축사협회가 200만 원의 성금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영덕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은 이번 달 말일까지 운영되며, 모금된 성금은 올 한 해 동안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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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
영덕군은 대학생들의 일자리 창출과 업무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종 선발했다. 이번 겨울방학 일자리 사업에는 관내 대학생 88명이 신청해 현장에서 본인 공개 추첨방식으로 52명의 참여자가 선정됐으며, 해당 인원들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23일까지 지역아동센터나 목재문화체험장 등 15개 사업장에서 행정업무 지원과 민원 안내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공공부문에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로 삼고 나아가 학비나 생활비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임무에 임할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고 전했다.
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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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자원관리도우미 발대식 개최
대가면은 1월 8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원관리도우미 참여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관리사업』대가면 자원관리도우미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재활용동네마당 운영관리사업은 코로나19 이후로 재활용품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크게 늘어난 생활폐기물을 적정하게 분리배출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한 성주군의 특수시책으로, 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노인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효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근무 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겨울철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및 예방법에 대해서도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진 대가면장은 “우리면의 쾌적한 환경 관리를 위해 모두 잘 부탁드린다”며, “겨울철 근무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근무를 당부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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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선봉회, 선남농협 주부대학 2024 희망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기탁
선남면 선봉회(회장 이영희) 및 선남농협 주부대학(회장 김희자) 회원일동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선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성금을 각각 20만원을 기탁하였다. 선남면 선봉회 이영희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남농협 주부대학 김희자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주부대학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선남면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노경미 선남면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선남이 더욱 더 살기 좋은 곳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목적에 맞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2024년1월 31일까지 선남면 행정복지센터(☎054-930-7582)를 통해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성금 및 현물을 기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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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노인회 30만원 기부
성주군 월항면 노인회(회장 조태열)은 지난 28일『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성금으로 30만원을 기탁하였다. 조태열 노인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노인회 회원들과 조금씩 보태 성금을 준비했다”며 “적지만 이 성금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라며, “기부해 주신 노인회 회원분들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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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음식관광테마 조성 예정지‘추포도’, ‘대구 남구 명예섬’으로 지정
대구 남구와 전남 신안군은 지난해 11월 양 도시간 자원의 공유·활용, 행정, 경제, 관광,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신안군 ‘명예섬 공유 정책’에 따라 퍼플섬의 고장이자 세계적인 관광 메카로 떠오른 전남 신안에 ‘남구의 섬’이 생긴다. 남구가 ‘명예섬’으로 보유하게 된 ‘암태 추포도’는 지난달 추포도 음식관광테마 명소화 사업이 중앙투자 심사에 통과되었다. 총 420억원이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윤석열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신안군에서 추진한 관광사업 중 최대 규모이며, 2027년까지 암태 추포도 일원을 섬 음식 주제의 테마파크로 조성하는 계획이다. 남구는 자매결연과 명예 행정구역(명예섬) 지정 논의 과정에서 신안군의 중심에 위치하고, 향후 섬 음식문화 자원화를 통해 세계적 맛의 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추포도’를 추천받았다. 지난해 신안의 퍼플섬이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돼 세계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포도 음식관광테마 명소화 사업을 통한 미래 관광가치를 고려해 ‘추포도’를 남구 명예섬으로 선점하게 되었다. 남구는 올 상반기 중에 추포도에 남구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제작·설치하고 ‘남구의 섬 추포도’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안지랑곱창골목과 앞산카페거리를 비롯해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앞산공원이 자리하고 있는 대구의 대표 관광도시인 남구를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추포도 음식관광테마 명소화 사업과 연계해 남구의 안지랑 곱창 골목, 앞산 카페거리, 앞산 맛 둘레길 등 특색있는 유명 먹거리를 홍보하는 방안을 협의 예정이다. 또한, 남구 주민은 신안군 박물관 및 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양 도시 대표축제에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 추진으로 상호 발전이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신안에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그 홍보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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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스케일링, 굿바이 잇몸병! 봉화군보건소, 2024년 주민 치주상태 개선사업 실시
봉화군보건소는 1월부터 12월 연중 관내 치과의원 4곳에서 국민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을 시술받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본인부담금에 준하는 상품을 제공하고 개인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 불소도포 등 지역주민의 치주상태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다빈도 질병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진료환자 발생이 많은 질병순위를 집계한 결과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급성 기관지염(감기), 고혈압을 제치고 환자수가 가장 많았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치과내원의 어려움 등 치주질환을 중심으로 구강건강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봉화군보건소는 봉화군민의 치주상태를 개선하고 스케일링을 통한 치주질환 예방을 독려할 목적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사업 내용으로는 △만 19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 △관내 치과의원 4곳 건강보험적용 스케일링 시술 △치과의원 ‘스케일링 확인쿠폰’발급 △봉화군보건소 2층 치과진료실 방문 후 본인부담금에 준하는 상품수령 △개인 맞춤형 치주관리방법 ‧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및 불소도포 등이다. 손은지 보건소장은 “치주질환은 치매, 뇌혈관질환, 당뇨 등 전신질환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치주질환 예방과 더불어 치주건강 유지 ‧ 관리에 근간이 되는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개인별 맞춤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구강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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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올해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종료
봉화군은 올해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선별진료소 업무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월 1일부터는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사람은 일반 병의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60세 이상 고령자,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 등 먹는치료제 대상군은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으나,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해당 환자의 간병인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어 해당 병의원으로 문의가 필요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3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선별진료소가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 운영하고 문을 닫았지만 일반의료기관에서 검사는 계속 받을 수 있다.”면서 “이번 겨울에는 코로나19 감염병 환자뿐만 아니라 독감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마스크 착용, 외출 전후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등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위기단계 ‘경계’ 유지,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및 지정병상 해제,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검사·치료비 지원과 일반의료체계로 전환을 주 내용으로 하는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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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송농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전달
남청송농업협동조합(조합장 조용국)이 지난 1월 8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청송군에 기부했다. 조용국 조합장은 “지역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회공헌화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남청송농업협동조합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우리주변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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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읍 소재 가은이앤씨, 이웃돕기 성금 기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가은이앤씨 (대표 김성환)에서 지난 8일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가은이앤씨는 청송읍에 소재한 건축·토목설계용역회사이며 이웃사랑 나눔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부해주신 김성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마음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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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 운영
청송군종합시설관리사업소는 지난 12월 28일 종합문화복지타운 실내집회장에서 청송군체육회와 종합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 운영사무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4년 1월부터 종합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해온 실내수영장, 체력단련실, 탁구장, 청송군민운동장, 청송국민체육센터, 청송생활체육공원(진보지구), 청송파크골프장에 배치되는 인력의 관리를 청송군체육회에서 맡게 된다. 청송군체육회는 체육 전문지도자들의 다양한 현장 지도경험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성 있는 강습프로그램과 맞춤형 운영방식으로 군민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이용자 안전교육 실시 및 직무별 교육추진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선진체육시설 벤치마킹으로 서비스품질 향상 등에 매진할 예정이며,특히 이용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고 다양한 체육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종목별 전문체육프로그램 및 수영장에 우수 수영강사(선수출신)를 배치하는 등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발전을 이끌어갈 복안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청송군체육회와 협약을 체결한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질 좋은 체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청송군체육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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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대게 위판이 끝난 후포항~ 울진에서는 갈매기도 대게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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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한 온정 이어지는 울진군 ㈜드림앤해피워크로 성금 500만원 기부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월 5일 ㈜드림앤해피워크(대표 전인수)로부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드림앤해피워크는 2003년 자활사업의 집수리사업단으로 시작하여 자활기업으로 창업한 후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아 현재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직원 6명의 든든한 일터가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작년 한 해 울진군과 인근 도시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하여 얻은 수익금 일부를 성금으로 조성하였으며, 직원들은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동참하였다고 하여 훈훈함을 전했다. 전인수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동참하였다”며 “향후 저소득 아동의 공부방 만들기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과 이웃을 생각하는 ㈜드림앤해피워크 대표와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한 기업의 영향력으로 더욱 따뜻한 울진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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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자로 표기된 구(舊)토지 ․ 임야대장 한글 변환 완료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914년에 만들어진 구(舊) 토지·임야대장 한글화 및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글화 사업은 울진군에서 보관중인 구(舊 토지(임야)대장(145,870면)을 고해상도 컬러스캔 후 구대장 기재사항을 한글로 변환해 디지털 이미지로 구축한 사업이다. 기존의 토지·임야대장은 1914년에 작성되어 1978년까지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토지소유권 확인 부동산특별조치법, 조상 땅 찾기, 등록사항 정정 등 민원 발급 및 토지업무 전반의 기초자료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구 토지·임야대장은 한자, 일어로 표기로 되어 있고 기록 시점이 연호로 표기되어 있어 내용 파악이 어렵다는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울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해상도 컬러이미지를 확보하는 한편 한글화 번역으로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그간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가적으로 일제의 잔재 청산에 기여하고 영구 보존문서인 구 토지·임야대장의 데이터베이스화 및 개인정보의 암호화를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도난 등 각종 재난·재해로 인해 지적공부가 유실될 경우, 복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가치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토지 ․ 임야대장 한글화 사업 완료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한자, 일어로 표기되어 내용 확인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군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에게 신속 정확한 토지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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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 구술사 연구 2편” 발간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2024년 1월 12일 독도박물관 연구총서 “울릉도민구술사연구-② 차원복”을 발간하였다. 울릉도민 구술사 연구는 울릉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살아온 지역민들의 구술생애사 채록을 통하여 거시사에 기록되지 않은 주민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지역사를 재조명하는 사업이다. 독도박물관은 2022년부터 울릉도를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주민들의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하여, 기존 문헌자료와 구술 채록 자료를 비교 대조하는 작업을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문헌자료에 기록되지 않은 생생한 울릉도민들의 삶의 기록을 수집하였으며, 생활사의 범주를 점진적으로 확장시켰다. 이번에 발행되는 연구총서는 본 사업의 두 번째 결과물이다. 이번 연구의 대상은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에 거주하고 있는 ‘차원복 氏’로 그는 1934년 울릉도에서 태어나 평생 동안 사동 3리에서 거주하며 농업, 어업, 새마을사업, 환경미화원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하였다. 독도박물관은 그의 구술 자료를 통하여 일제강점기 울릉도의 야학 및 공립학교의 설립과정, 공출제도로 인한 일본인과 조선인의 차별, 울릉도 농업의 다변화 과정, 사동 3리 새마을사업을 통한 지역발전사 등을 연구도서에 담아냈다. 독도박물관은 2024년에도 울릉도의 사라져가는 가까운 옛날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하여 울릉도의 지역사에 대한 경험을 간직하고 있는 인물을 선정하고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울릉도 개척 및 발전에 한축을 담당했던 여성들의 미시사와 문화를 조사하여 구술사 연구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자신의 삶의 역사를 허심탄회하게 구술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울릉도 지역문화 보존을 위한 다양한 연구사업을 시행하여 풍성한 역사를 간직한 울릉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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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마지막 프로그램 『울릉도 특산 야생화 한마당』개최
울릉군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 프로그램의 마지막 행사인 ‘울릉도 특산 야생화 한마당’이 지난 12월 2일에 울릉한마음회관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울릉도 야생화를 재료로 한 압화 캘리그라피, 캔들공예, 레진아트 등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야생화 사진·그림 등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접 종이 접기한 울릉도 야생화를 울릉도 섬 모형에 꽂아 꽃섬을 만드는 ‘내 손에서 피는 울릉 야생화’프로그램이 본 행사에 의미를 더 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울릉도의 역사·문화·자연환경을 소재로 하여 총 7개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였는데, 대표적으로「학포 개척 역사 문화제」, 「너새너와 일궈 놀이 한마당」, 「울릉도·독도 해녀 문화제」, 「울릉도 특산 야생화 한마당」등 이다. 또한 관내 문화예술단체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리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여 콘텐츠화한 울릉문화원에 감사를 전하고, 울릉도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대한민국 대표 문화지역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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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울릉군은 11월 28일(화) 북면을 시작으로 29일(수) 서면, 30일(목) 울릉읍 농업인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농사준비를 위해 해마다 실시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새롭게 연구․개발된 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농업인과 농업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왔다. 올해 교육은 토양 특성 및 관리 교육,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사용 교육 등 영농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술에 대해 다루었다. 특히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사용에 관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농업인들의 장비 사용에 관한 이해를 도왔으며, 토양 특성 및 관리 교육 중 울릉군 토양 특성과 육지 토양 특성을 비교한 내용을 설명하며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앞으로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 울릉군의 실정에 맞는 강의 내용과 함께 설명 해주니 이해가 잘되고 재미있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올 한해도 힘든 농사일을 잘 마무리하고 이런 교육의 장에 나와서 열심히 참여하시는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 교육을 통해 새로운 농업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 해 농사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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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광주 등 영호남 지자체 공동, 「달빛철도특별법」조속 처리 국회에 촉구
영호남 14개 지방자치단체장은 3일(수) 공동으로「달빛철도특별법 제정안」(이하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회의장과 여야 양당에 전달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 6개 시·도지사와 달빛철도 경유지역 8개 시장·군수 공동명의로 된 이번 건의서는, 작년 말 국회 통과가 무산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법은 헌정사상 최다인 국회의원 261명이 공동발의한 여야 협치의 상징법안, 영호남 상생과 균형발전의 대표 법안임에도 기재부 등 정부 반대와 수도권 중심주의에 눌려 작년 말 상임위 통과 이후 법사위에 상정되지 못한 채 해를 넘겼다. 영호남 14개 지자체장은 건의서에서, 달빛철도가 오랜 기간 숙의과정을 거친 영호남 30년 숙원사업임에도 선거용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는 일부의 주장을 비판하며, 달빛철도 건설은 동서화합, 지방소멸 위기 극복, 수도권 과밀화 해소, 국토 균형발전, 신성장동력 창출 및 국가경쟁력 향상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이므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에 여·야 의원이 결단할 것을 촉구했다. 영호남 지자체장들은 이번 건의서를 국회의장, 여야 양당 대표 등 여야 지도부와 함께, 특별법 공동발의에 동참한 여야 국회의원 261명 모두에게 전달하며 여야 협치와 영호남 상생발전의 정신을 특별법 최종 통과까지 이어주도록 요청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달빛철도특별법」은 장기간 달빛철도의 진전을 막아온 근시안적인 경제논리와 수도권 일극주의의 족쇄를 끊고 영호남 30년 숙원사업을 성사시키는 입법이다”며, “이번 임시국회 내 법사위 상정과 본회의 통과를 국회에서 결단해 주시기를 건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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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독사예방 사업설명회 개최 및 공무원 결의 다짐
대구광역시는 20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시와 9개 구·군, 150개 읍·면·동의 고독사 예방사업 담당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독사 예방 관련 신규사업에 대한 안내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지고 “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라는 비전으로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10만 명 당 고독사 발생 비율 20% 감소(’21년 5.2명 → ’27년 4.1명)를 목표로, 신규 추진사업 안내 및 현장 공무원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고독사 예방에 대한 책임과 사회복지의 가치 실현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책무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고독사 예방 다짐 카드섹션, 2024년 고독사 예방사업으로 신규 추진 될 △'즐생단' 사업 안내, 현재 대구시에서 수행 중인 △AI안부전화 서비스 사업의 관제센터 도입에 대한 안내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즐생단’이란 ‘즐거운 생활 지원단’의 줄임말로, 대구시는 2024년 노인일자리(사회서비스형) 사업을 활용해 지역 내 60세 이상 사회복지사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유경력자 등을 502명 선발해 ‘즐생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 고독사 예방사업 및 위험군 상시실태조사 추진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구시는 그동안 ‘2023년 고독사 예방사업 시행계획’ 수립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실태조사,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생애주기별·위기상황별 서비스 연계 지원, △고독사 예방관리 기반구축 등 4대 추진전략 아래 34개 세부계획을 수립해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다가오는 2024년에는 발굴된 위험군에 대한 안부 확인 및 서비스 연계와 지원을 강화하고, ’23년 미조사자에 대한 추적조사 및 중년(만40세~49세) 1인 가구 실태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우리 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애써주시는 만큼 대구시 복지는 계속 변화하고 발전할 것”이라며, “오늘 우리의 결의를 통해 앞으로 대구시가 ‘고독사 없는 대구’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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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2023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선정광역시 최초 3회, 최다 수상!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2023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2011년 지방투자촉진사업이 시행된 이래, 광역시와 도를 분리해 평가한 2019년에 광역시로는 최초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광역시 최초 3회 수상이자 최다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지방투자촉진사업은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유치 노력도와 사후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금년에도 투자유치실적, 투자수행실적, 사업이행관리, 기업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구시를 비롯한 충북도, 경북도 등 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 개 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 수도권기업 이전, 지방 신·증설투자 등 지자체가 유치한 지방투자기업에 대해 투자금액의 일부 지원(국·시 매칭보조), 평가지표 : 투자유치실적, 투자수행실적, 사업이행관리, 만족도, 참여도 등 이에 따라 대구시는 우수 지자체의 인센티브로 2024년 한해 동안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국비 보조비율이 상향 지원돼 타 지자체보다 5%p(군위군 10%p)를 더 받게 된다. 이는 ’23년 보조금 결정액 기준으로 시비 약 5억 원의 재정절감 효과가 있고 이로써 내년도 시 재정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지난 11월 27일 ㈜엘앤에프와 지역 제조 분야 역대 최대 투자규모인 2조 5,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신산업의 잇따른 투자유치로 ’22.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6개월 만에 27개사 8조 9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지난 10년간 유치 실적의 1.7배에 달하는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투자유치를 위해 대구시는 민선8기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해 기업의 적기 투자를 돕고 지속적인 현장소통으로 규제사항을 발굴해 해소하는 등 기업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지원을 바탕으로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은 대구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탁월한 투자 기반이 이미 조성돼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이번 인센티브를 잘 활용하여 기업과 대구의 미래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기업 발굴 및 유치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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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3년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최우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선도도시 구현을 위해 매년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폐기물정책, 시가지 청결, 재활용활성화, 폐기물 감량 4개 분야 23개 평가항목에 대해 현장평가와 환경순찰, 서면자료를 통해 종합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23개 평가항목 중 자원순환시책, 공사장 생활폐기물 감량추진, 대형폐기물 수거체계 개선 실적, 원룸가 청결도, 다회용기 활성화 추진실적 등 총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평가에서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국 최초로 추진한 “실시간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추적시스템” 구축․운영 사업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실시간 현장 감시 체계를 강화했고 무단투기 사각지대 최소화와 깨끗한 골목 환경 조성에 기여한 사례로 인정되어 수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달서구는 2023년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2023년 폐건전지 수거 분야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S등급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구에서 주관하는 주요 축제를 쓰레기 없는 ‘친환경축제’로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금 우리는 ‘친환경 시대’를 넘어 ‘필(必)환경 시대’에 살고있는 만큼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달서를 위한 우리의 임무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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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 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했다. 달서구는 아동보호조직 및 인력배치 현황,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아동보호 업무지원을 위한 지자체 노력 등 평가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1년 달서구 입양아동지원조례를 제정해 입양아동 입학준비금(30만원)을 지원, 아동친화전용공간 ”달서아이꿈터“ 개소, 아동보호전담요원 급여 10% 인상, 건강검진 및 심리검사지원비 등을 확대해 처우를 대폭적으로 개선했다. ”달서 아이 ON 24“ 구축으로 달서구형 아동보호 인적 안정망을 구축했고, 고위험피해아동 및 부모를 지원하는 “달서구 싹~싹 지키기”, 달서부모 단계별 긍정양육 교육인 “달서 I MEET YOU” 추진으로 긍정양육 문화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그결과 달서구 아동학대 신고건은 2020년 543건에서 올해 12.26기준 420건으로 123건(23%) 이나 줄어드는 성과를 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 아동보호를 위해 수고해주신 유관기관과 전담공무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더욱 촘촘하고 세밀한 아동보호 정책으로 아동이 신속히 보호받고 아동이 존중 받는 긍정양육 달서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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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년 연속! 보육정책 평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보육정책 평가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정부 예산 관리 및 집행 기여도, 어린이집 질 관리 및 안전관리 추진 실적 등 15개 항목의 정량 및 정성평가로 이루어진다. 달서구는 지난 2022년에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요 공적은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5개소 확충·개원으로 51개소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관리 ▲공공형 어린이집 26개소, 열린어린이집 104개소 등, 보육예산 1,145억원을 확보해 235개소의 어린이집 운영 관리·지원 ▲어린이집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건축물(어린이집) 3년 연속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 선정 등이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부모참여 사업비 지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교육 실시, 각종 지역사회행사 어린이집 봉사단 참여, 홍보 부스 운영 등 보육교사와 학부모의 보육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육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올바른 가정양육을 위해 지자체와 어린이집, 학부모 모두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다양한 보육정책 사업을 시행하여 학부모는 더 안심할 수 있고, 아이와 교사는 더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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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동 선인태권도 고사리손들의 따뜻한 기부
대구 북구 구암동에 소재한 선인태권도장(관장 안효기) 수련생들은 1월 8일(월)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광진)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라면 1,000개를 기탁했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선인태권도장의 어린 수련생들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은 것으로, 기부받은 라면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선인태권도 안효기 관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작은 정성을 모아준 우리 아이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우리 수련생들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광진 구암동장은 “추운 날씨를 녹이는 선인태권도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수련생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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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태조야동 지엘본(주) 백미 10kg 30포, 라면 10박스 후원
대구 북구 동변동 소재 지엘본(주)(대표 조희안)은 1월 6일(토)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영환)를 방문하여 백미 10kg 30포, 라면(40개입) 10박스를 전달했다. 조희안 대표는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영환 무태조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조희안 대표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엘본(주)은 지난 21년 1월 백미 10kg 20포, 22년 1월 백미 10kg 30포, 라면 10박스, 23년 1월 백미 10kg 30포, 라면 6박스 후원하였으며, ‘지엘 행복나눔의 날’에 도움이 필요한 시설을 방문하여 물품과 재능을 나누고, 동네 주변 환경 청소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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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태조야동 온유 한의원, 라면(20개입) 100박스 후원
대구 북구 서변동에 위치한 온유한의원(원장 최원식)은 12월 29일(금) 「스며듦」자선 음악회(연주자 금정윤, 전시현)에서 모아진 성금으로 라면(20개입) 100박스를 구입하여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영환)에 기탁했다. 온유한의원 최원식 원장은 “「스며듦」자선 음악회를 통해서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영환 무태조야동장은 “좋은 음악회를 통해서 라면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온유 한의원에서 기부한 라면 100박스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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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 대구 남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전달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에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은 2020년부터 4년동안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여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종단 대순진리회 성주회 대구도장 이용기 교감은 “우리나라의 민족종단으로서 해원상생(解寃相生), 보은상생(報恩相生)하는 것이 종단의 교리이자 의무이며 사회복지사업, 구호자선사업, 교육사업 등 3대 중요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에 기탁하는 성금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어 상생의 교리를 실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상생하는 교리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오며, 어려운 이웃을 살뜰히 생각해주신 종단 대순진리회 대구도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며 “종단의 뜻에 따라 성금을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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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2023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국무총리표창 수상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23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대구 남구는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복지예산 우수 집행실적,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변동 처리 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집행실적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해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저소득 주민의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힘쓴 직원들과 구민들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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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2023 앞산 해넘이 축제’개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12월 31일(일) 오후 4시 앞산빨래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앞산 해넘이 축제’ 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계묘년 한 해의 마무리와 희망찬 갑진년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전통 국악과 대북 공연, 청룡의 해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앞산빨래터공원에는 11미터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마을 등을 비롯한 크리스마스 관련 조명 설치물 및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해넘이 축제를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가훈 써주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앞산 해넘이 축제에 많이 오셔서 지나간 한 해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에 대한 희망찬 기대를 담아가실 것을 당부드리고, 2024년에도 우리 남구가 다시 찾고 싶은 문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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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태권도 매호관, 수성구 고산1동에 이웃 위한 라면 기탁
태극태권도 매호관(관장 권기범)은 8일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도자와 제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권기범 관장은 “라면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라면을 지역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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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아이 안전하게 돌볼 다함께돌봄센터 6·7호점 개소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행복숲)과 7호점(지산)을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지도, 놀이 프로그램,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6호점은 약 1억 원의 사업비로 두산초등학교 인근 192㎡ 규모로, 7호점은 7천만 원을 들여 지산초등학교 인근에 117㎡ 규모로 조성했다. 두 곳 모두 폐원한 어린이집을 리모델링 해 학습실, 프로그램실, 탕비실 등을 갖추고 새로운 공간으로 단장했다. 각각 20명의 아동을 수용할 수 있다. 수성구는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 6·7호점이 방과 후 초등학생의 틈새 돌봄 공백을 메우는 안전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이 더 좋은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를 매년 1개소씩 확충할 예정”이라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수성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 가운데 가장 많은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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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4년 해피니스 홍보단 공개 모집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주민 공감·소통 활성화를 위해 이달 21일까지 ‘2024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성구에 애정이 있는 대구 시민 중 현장 취재 및 영상 편집이 가능하거나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구정 홍보 영상 제작 5명, 쇼츠 영상 제작 5명), SNS 서포터즈 30명으로 총 5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해피니스 홍보단은 1년간 수성구의 정책·문화·생활 정보 등을 소재로 생생한 현장 취재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성구의 SNS 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홍보단 혜택으로 위촉장·기자증 등을 제공하고, 활동에 대한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사람에게는 구청장 훈격의 표창도 수여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수성구 캐릭터‘뚜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수성구만의 특색을 담은 독창적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수성구청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등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tsk02113@korea.kr)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뉴미디어팀(☎053-666-4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해피니스 홍보단을 통해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수성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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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교육재단,‘원어민과 함께 하는 달성영어캠프’로 글로벌 리더 양성
(재)달성교육재단(이사장 최재훈)은 1박 2일간 호텔 아젤리아(비슬산 유스호스텔)에서 관내 초·중학생, 영어 우수 고등학생, 원어민 강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어민과 함께 하는 달성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중학생과 영어 우수 고등학생 간 튜터링 활동을 통해 영어학습 능력 향상과 교육활동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캠프 첫날은 영어로 하는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으로 팀별 영어게임, 영어 우수 고등학생 및 원어민 강사와 함께 하는 영어 튜터링 활동 등이 이어졌으며 이튿날은 학부모를 초대하여 학생들의 활동을 공유하는 발표회를 가졌다. 12개 팀의 발표 주제는 △K-POP 역사 메들리 △타임머신으로 본 독도 이슈 △아이돌 토크쇼 △콩글리시 역할놀이 등으로 아이들의 관심사를 풍성하게 담아냈다. 또한, 최재훈 (재)달성교육재단 이사장은 기억에 남는 여행지, 영어공부 노하우 등을 영어로 설명하여 캠프의 활기를 더했다. 특히 포산고등학교, 대구국제고등학교에서 온 영어 우수 고등학생들이 연극 소품 등을 직접 준비하거나 소극적인 팀원들의 참여를 격려하는 등 동생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고등학생 형, 누나가 영어를 쉽게 가르쳐주고, 발음도 친절하게 알려줘서 좋았다. 또, 원어민 선생님과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어서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젤리아에서 캠프가 개최되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아젤리아가 위치한 ‘용리’는 예로부터 용이 살았다고 전해지며 거대한 바윗돌인 용알도 볼 수 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아 힘찬 기운으로 청룡처럼 도약하는 한 해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훈 (재)달성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캠프가 참여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아이들의 미래가 곧 달성의 미래이므로 앞으로도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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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현풍천 경관개선사업 추진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한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은 달성군 관내 대표 하천인 현풍천의 경관을 개선하여 현풍의 구도심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은 지난해 8월에 시작되어 같은 해 10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올해 1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어서 2월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것이며, 공사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풍3교~현풍교 구간을 우선 추진 후 단계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의 총사업비는 60억 원으로, 사업구간은 현풍3교부터 원호루교까지 1.4km 구간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녹화식재, 색채도장,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한 시설물 경관 개선과 물빛마당 조성 및 교량하부공간을 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들이 휴식 및 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 등이 있다. 또한, 테크노폴리스 단지와 현풍천 산책로 사이의 단절구간(상리교~원호루교)에 산책로도 조성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이번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현풍의 구도심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이 활성화되어 활력있는 현풍의 모습을 되찾고, 나아가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관개선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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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 방학캠프」발대식 성료
(재)달성교육재단은 지난해 12월 「초등 영어 방학캠프」 사전 설명회에 이어 1월 8일에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영어 방학캠프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 참가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50명은 필리핀 어학연수 및 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 대표의 선서문 낭독 △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선서문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캠프에 성실히 임할 것을 다짐했다. 「초등 영어 방학캠프」는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4주간 필리핀 바콜로드 현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영어 능력 신장뿐 아니라 글로벌 인재로서의 소양도 함께 배양할 기회가 될 것이다. 주중에는 현지 원어민 선생님과 1:1 영어 수업 및 몰입 학습을 통해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고, 주말에는 현지 학교 방문과 봉사 및 체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재단 이사장 최재훈은 “이번 캠프가 많이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오길 바란다. 또한 달성이 교육만으로도 살고 싶은 맹모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정책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이번 (재)달성교육재단이 진행하는 「초등 영어 방학캠프」는 지자체에서 참가자 50명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대구시 최초의 해외 어학 연수 및 체험 프로그램이다.
기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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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국립안동대학교 상호협력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지난 1월 10일 국립안동대학교 중회의실에서 국립안동대학교와 “국유림 경영발전과 학문연구 발전 및 나무의사 등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경상북도 지역의 효율적 산림관리를 위한 나무의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두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 및 자원 교류하는 등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경상북도지역은 우리나라 전체 산림의 21%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산림면적 중 국유림 비율이 20.4%에 달 할 정도로 지역사회 발전에 위해서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 전체 국토면적: 10,041천ha(경상북도 1,903천 ha, 경상북도 내 국유림 면적: 272천ha)(2020년 기준)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유림 경영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산림 혜택을 제공하고, 나아가 산림분야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립안동대학교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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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반도체전공트랙 산학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반도체전공트랙사업단(단장 장영찬) 주관으로 ‘2023 반도체전공트랙 산학프로젝트 발표회 및 산학교류회’가 열렸다. 12월 6일 교내 청운대에서 진행된 산학프로젝트 발표회에는 국립금오공대 김종복 교무처장을 비롯해 반도체전공트랙사업을 추진하는 전자공학부 반도체시스템전공 교수 및 학생, 그리고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반도체 관련 기업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반도체전공트랙 산학프로젝트 발표회는 그동안 사업 참여를 통해 창출된 학생들의 다양한 프로젝트 성과물을 공유하고, 수혜학생과 컨소시엄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채용 연계 등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발표회 이후에는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열려, AO2팀(김수현, 이송희, 이주형 학생, 지도교수 신경욱)의 ‘경량 블록암호 SIMECK과 EC-DH를 이용한 하드웨어 가속기 구조의 loT 보안 시스템 구현’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ANINT팀(김현호, 신현준 학생, 지도교수 장영찬)의 작품 ‘MRAM Controller를 위한 1.8 Gbps/pin PHY용 송신기’작품은 ㈜리가스텍(대표 김창선)으로 기술이전이 추진됐다. 이번 발표회를 총괄한 장영찬 반도체전공트랙사업단장은 “올해 1, 2학기 동안 26개 팀 76명의 학생들이 산업체와 교류를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열심히 수행해 왔다.”며, “우수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산업체 멘토들과 지도교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대학 및 산업체 등 유관기관과 반도체 분야의 교육 및 공동 연구를 통해 신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반도체전공트랙사업’에 선정된 국립금오공대는 2022학년도 2학기부터 반도체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40여 명 이상의 반도체 설계 전문 학사 인력을 양성하며, 특히 반도체 설계, 제조 및 세트 업체 34개사가 참여하는 산업계 수요 기반 실무교육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설계 분야의 기반 기술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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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학생, 제17회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2023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해,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 그리고 지도교수 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취업 및 진학 인터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9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렸으며, 각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 접수를 받았다. 금오공대는 ▲교육부장관상_정민수(컴퓨터공학과·4)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상_김민수·김선우(기계시스템공학과·4)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_임지호(기계시스템공학과·4)·권성균(신소재공학부·4) ▲지도교수 공로상_김성영 교수(컴퓨터공학과)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 성과를 낳았다. ‘AI엔지니어의 꿈을 설계하다’라는 포트폴리오를 발표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정민수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펼칠 꿈을 향한 구체적인 설계를 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김성영 교수님을 비롯해 지능형영상분석 연구실 소속의 대학원 선배 및 동기들, 그리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주신 공학교육혁신센터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사)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이 주최하는 대회로 각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를 통해 작품 추천 및 신청을 받는다. 금오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희영)는 올해 총 5작품을 출품해 4개 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를 낳았으며,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대회 출전과 멘토링 및 포트폴리오 작성 교육법 등을 지원했다.





